고즈넉한 일본 전통 온천마을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단연 쿠로카와 온천을 추천합니다. 벳푸나 유후인에 비해 큰 규모는 아니지만, 마을 곳곳에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료칸들이 알차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. 료칸에 숙박하지 않더라도 당일 입욕이나 마구릴 패스(온천 패스)를 이용해 여러 온천탕을 순례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.특히 하루 숙박을 하신다면 울창한 산에 둘러싸인 온천마을의 진수를 밤낮으로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.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쿠로카와 온천에서 자연이 주는 특별한 휴식을 꼭 경험해 보세요!